블루밍경영연구소 김은하 코치님의 ‘힐링정원 프로젝트’ 근황을 소개합니다

올 여름 블루밍경영연구소 김은하 코치님이 시작한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용인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보정동에 10평 정도의 규모의 꽃밭을 가꿔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반 꽃밭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코칭 질문을 통해 사색할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것이었어요.
11월에 그 프로젝트가 작은 성과를 맺었습니다.
바로 보정동 주민자치센터로부터 장려상을 받았네요.
생활속 코칭을 나누는 김은하 코치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