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경영자를 위한 위한 비즈니스 코칭 과정 론칭

비즈니스 코칭을 하면서 아쉬움이 남는 상황들이 많았다. 보통 일대일 임원 코칭은 8회 정도 진행한다. 그룹 코칭은 4,5회 정도하고 종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코칭은 자기자각을 통해서 뭔가 자발적 동기를 찾아야 그때 비로서 변화 행동으로 연결된다. 그러기에는 너무나 적은 횟수다.
그러다 보니, 임원이나 시니어들 코칭에서 경영전반과 리더십 전반을 살피는 것은 한계가 있다. 당장 내 앞에 떨어진 주제에 집중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또 한편으로 젊은 CEO들은 창업과 동시에 폭발적 성장을 하면서 회사를 꾸려오지만 정작 중요한 회사의 미션, 비전, 전략 등을 제대로 정립하지 못하고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2020년 야심작으로 <경영자를 위한 비즈니스 코칭 과정>을 새롭게 론칭 했다.
세팅해서 운영하지 못하다가 구성원이 증가하면서 진퇴양난에 빠지면서 SOS를 쳐오는 경우가 많다.

1기수는 1월 11일(토), 1월 18일(토), 2월 1일(토) 하루 8시간씩 총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20여명의 기업 임원, 스타트업 대표, 비즈니스 코칭 역량을 강화하고 싶은 전문코치 들이 참석해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1일차에 경영과 전략적 경영의 의미를 알아보고, 각자 회사의 미션, 비전, 전략, 가치를 재정립해보고 발표하면서 <악마의 변호인단>을 적용해 보는 시간… 

 

“비즈니스 코칭 1기 과정을 통해 코칭의 놀라운 신세계를 맛봤다. 질문 몇 개로 사람과 조직을 어떻게 평가하고 진단을 내리냐는, 내 무식한 생각이 여지없이 박살났음은 물론이다.

이 과정을 통해 막연하게 머릿속으로만 품고 있던 경영 관련 숫자가 미션과 비전으로 구체화되었다.
무엇보다도 조직과 가정 안에서 겉돌던 이유가 소통 부족이었음을 극명하게 깨닫고 제대로 듣고 대화할 수 있는 코칭 커뮤니케이션을 습득할 수 있게 되었다. 마치, 아이언맨 슈트를 장착한 것 같은 느낌이 마구 솟는 중이다. 비즈니스 코칭 1기 과정 대표들이 투자하고 싶은 회사 투표에서 쏭북스가 1위한 거 실화입니다.”

 

 

2일차에 코칭을 이해하고, 코칭 스킬(경청, 질문, 피드백, 인정과 칭찬)을 배우고 익혔고, 이날 하이라이트 <반말로 하는 경청 게임>을 하고 모두들 경청의 고수가 될 것을 약속하다.

 

“이번 실전 비즈니스 코칭을 통해, 삶에 있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사업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서도 엄청나게 유용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깨달았다. 코칭 기술을 이용해서 암 말기 판정을 받은 외할머니와 대화를 질문과 경청으로 풀어 드리니, 너무 행복해 허셨다. 처음 경험하는 대화의 힘이었다. 그리고 회의시간에도 말하기는 스톱, 듣기에 집중하니, 직원들이 예전 다른 적극성을 보이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다.”

 

3일차에 기업현장에서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회의프로세스를 학습하고, 다양한 주제로 리얼 회의를 진행해 보는 시간, 강점기반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미 갤럽의 강점 코칭 과정이 이어졌다.

 

“회의에도 프로세스가 있다는 것, 그리고 (ROIC)²를 이용하니 30분만에 골치 아픈 주제도
결론까지 도출한다는 점에 놀라웠다. 이것만으로도 교육비가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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