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 해밀학교에 장학기금 1천 만원 기부하다

 

블루밍경영연구소 김상임 대표코치가
해밀학교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 1천 만원을 기부했습니다.
해밀학교는 2013년 4월에 개교하여 2018년 3월 학력인가 학교로
승인받아 운영 중인 기숙형 상호문화 특성화 대안학교입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려
새로운 가능성을 가진 인재로 육성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년 전 블루밍과 해밀은 교직원 대상의 해밀의 비전 워크숍으로 만난 인연이 있어요.
열정적인 몰입도로 워크숍의 끝마무리를 하느라 밤 11시까지 함께 했던 추억이 있네요.

4년 이라는 시간동안 해밀학교는 임시 건물에서 신축 학교 건물을 지어 이전을 했고,
블루밍은 내실을 키워 장학기금을 전달하게 되었어요.
멋지게 성장한 서로를 인정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상임 대표코치는 해밀학교의 설립취지와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어울려 공부하는 것을 보고,

다문화 사회의 주역이 될 해밀학교 학생들이
그들 안에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각자의 꿈을 꽃피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기부한다고 했습니다.

해밀학교는 이번 기부금을 마중물로 <블루밍 해밀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창의적인 다문화교육모델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동참할 기업들을 연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참, 해밀학교의 설립자인 인순이 이사장님은
한국코치협회가 인증한 KAC 인증 코치이기도 하답니다.
코칭기반의 교육이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진작에 알아보시고 코치의 삶을 준비하셨지요.

블루밍 코치님들은 앞으로 코칭으로도 해밀의 성장을 돕기로 했습니다.
실력 짱짱한 블루밍 코치님들과 앞으로도 의미있고 재미난 프로젝트 많이 진행할께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