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삐(Repit) 와 함께하는 <강점기반 코칭리더십 워크숍>

레삐(Repit)’와 함께한 <강점기반 코칭리더십 워크숍>

변화를 원하시나요? 지금 당장 강점과 함께 시작하세요!

기업을 경영하는 분들이라면 모두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원할 것입니다. 그 핵심에는 실행이라는 것이 빠질 수 없는데요. 4월 5일, 생각과 마음을 온전하게 실행하는 그런 곳을 다녀왔습니다. 

레삐 홈페이지 ; http://repit.co.kr/niabbs5/index.php

 

조직의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레삐(Repit)’라는 이미용 기구 및 헤어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구레이쓰이온코리아(주)’를 다녀오면서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어로 ‘쉼과 휴식’을 뜻하는 ‘레삐’는 고객의 건강함을 지키기 위한 헤어 제품 브랜드입니다. 최명표 대표님이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를 지향하는 레삐(Repit)는 회사의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부터 “와~”라는 탄성이 흘러나왔습니다. 고급스런 미용실처럼 인테리어를 해 놓은 공간은 첫 느낌부터 따뜻하고 유쾌함을 주는 곳이었습니다.

 

강점 워크숍의 첫 포문을 여는 김상임 대표코치

 

안 쪽에 마련된 ‘구레이쓰이온코리아(주)’ 본사 교육장에 최명표 대표님을 포함 30여명의 직원이 ‘강점코칭 워크숍’에 참여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사전에 미 갤럽의 강점진단을 진행하였고, ‘심층이해보고서’를 출력해 오라는 안내에 따라 ‘심층이해보고서’를 들고 서로 서로 교차해 읽어보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조직 진단결과 조직 강점에 ‘대인관계 영역’이 탁월한 조직인데, 그 느낌대로 긍정적인 분위기 입니다. 

 

테마를 심층 이해 하기 위해 특정 테마별로 모인 소그룹


회사 입구에 적힌 “Think, Learn, Experience, Creative”라고 적힌 미션과 가치 속에 최명표 대표님의 경영철학을  보며, 왜 전사 차원에서 강점코칭의 첫 걸음을 떼셨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리더의 과감한 교육 투자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리더 혼자 배워서 조직에 전파를 하기 보단 모든 직원이 함께 강점을 알고 강점기반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시도하는 모습에 ‘구레이쓰이온코리아(주)’의 밝은 미래가 보입니다.

블루밍경영연구소의 <강점기반 코칭 리더십 워크숍>은 미 갤럽의 강점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조직의 팀빌딩과 성과를 즐겁게 창출해내는 프로그램입니다. 오전 시간은 강점을 이해하고 ‘나를 만나보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회사에서 하는 전사 차원의 교육이니 “재미없겠구나”라고 생각했던 강의는 오롯이 나에게 집중되는 시간을 가지며 직원들의 마음은 무장해제 됩니다. 직원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선 자기인식을 통해 내가 무엇을 잘하고 있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약점은 오히려 내가 잘하는 강점이 과하게 발현되거나 강점인데 발현하고 있지 않을 때 나옵니다. 내 강점(Top 5)을 어떻게 잘 쓸 수 있는지 등을 살펴봅니다. 

 

강점의 빛과 그림자를 설명하는 박은하 코치


오후엔 팀별 강점을 다루며, 나와 함께 일하는 동료, 선후배의 강점을 알고 나니 다들 “맞아 맞아”를 외치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조직의 다양성을 알고 그 다양성을 포용으로 바꿔, “우리가 갖고 있는 강점으로 어떻게 조직이 성과를 낼 수 있을까?”라며 각자의 강점으로 지속가능한 회사를 만드는데 기여를 하게 됩니다.

워크숍의 백미는 팀 별 논의를 할 때입니다. 삼삼오오 팀별로 나눠 각자의 강점을 이해하고 조직을 위해 어떻게 할 것 인가를 이야기를 하다 보면 긍정 에너지가 퍼집니다. 마스크를 끼고 있어도 그 안의 표정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대표님도 경영기획팀으로 참여를 하면서 평소에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하며 서로 이해하게 됩니다. 특히 강점을 활용한 상호코칭 때는 ‘물류팀’에서 직원분과 대표님이 20여분간 만났을 때, 대표님께서도 업무 외에 그 친구와 그렇게 깊은 이야기를 처음 했다며 강점코칭을 놀라워하셨습니다.

 


5시간의 강점 여행을 통해 회사는 긍정에너지로 꽉 차고, 각자의 탁월함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회사를 위해 떠날 준비가 되었습니다. 리더가 전 구성원과 함께 참여했으니 ‘척 보면 압니다’가 되지 않을까요? 앞으로 어떻게,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레삐 최명교 대표, 부서별 강점 그리드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으셨다고 합니다.


COVID-19 상황으로 특히 더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일과 삶에서 새로운 변혁이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기일 수록  강정기반 조직으로 전환해서 몰입하는 조직, 효율적이고 생산성이 높은 조직으로 만들어 조직과 개인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면 지속가능한 기업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약점을 보완하는데 집중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할 때 입니다. 강점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강점에서 발생하는 약점을 보완하세요. 

변화를 원하시나요? 지금이 그 첫 걸음을 떼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