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광고그룹 P사와 함께한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배우처럼 PT하기”

어느 날 아침 원하던 목소리로 변화가 됐다고 상상하면 어떤 기분일까요?
청중을 집중시키는 프레젠테이션 스킬은 업무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뼈를 갈아 만든 프레젠테이션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결과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루밍 경영연구소에서는 그 중요성에 포커스를 맞추어 “ 배우처럼 PT 하기 “ 라는 과정을 기획하고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목소리의 변화 뿐 아니라 배우처럼 호소력 있고 흡입력 있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과정입니다. 처음으로 그 과정을 함께 한 기업은 글로벌 광고사 P사입니다.
국내 외 수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광고물을 제작하는 회사였기에 즉각적으로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맞춤형으로 진행했습니다.

 

 

교육을 담당하신 이사님의 가장 큰 걱정은 과연 일반인들이 배우들의 실제 훈련을 기반으로 한 프레젠테이션 스킬 교육을 어색함 없이 배우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지였습니다.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 훈련법을 통해 사용하지 않던 감각들을 깨우고 그 감각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묘사하는 훈련을 하면서 수강생들의 어색함도 잠시뿐, 마치 오늘을 기다렸던 것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광고의 장면들을 분석하고 표현하는 변화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자신감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3가지 언어 (발성, 감정언어, 신체언어)의 훈련과 함께 자기인식을 위해 거울을 바라보며 타인이 바라보게 되는 나의 여러 가지 표정을 관찰하고 가장 매력적인 표정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우 훈련에서도 중요도 上의 훈련 중 하나인데 과정을 더할수록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러한 훈련을 위해 P사의 회의실을 벗어나 한쪽 벽면이 거울로 채워진 배우 연습실을 대관해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시간 ” 악마의 변호인단”을 통해서 실전 같은 광고 스토리보드를 가지고 직접 PT를 시연해 보았습니다. 더불어 주님께(광고주를 뜻하는 업계용어) 들었던 가슴에 남는 강력한 질문을 각자 준비해 질문해 보면서 프레젠테이션에 필요한 자양분과 감각을 극대화해 보았습니다.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P사가 제작한 많은 광고를 찾아보았습니다. 교육을 진행하면서 그 10초에 담긴 광고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끊임없는 인적 투자로 업계를 선도하는 P사가 블루밍 경영연구소를 통해 타 기업과의 차별화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봅니다.

– 이진선 코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