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투자대비 효과성을 먼저 생각합니다.

코칭받는 분의 시간, 코칭료 등을 투자비로 환산했을 때,
어떻게 투자회수율을 높을 것인가? 결국에는 참석자들의 몰입과 확실한 실천을 하도록
지지하고 돕는 것이다.

 

둘째, 현장감 넘치는 코칭을 진행합니다.

마냥 질문하면서 기다릴 수 없습니다. 기업에서는 속도감도 매우 필요 하죠.
모르는 임원을 붙잡고 시간 낭비하지 않습니다. 기업에서의 25년 경험을 기반으로
포지션에 맞는 상황에 맞는 코칭을 합니다.

 

셋째, 현장으로 소프트랜딩하게 만듭니다.

코칭을 통해 변화의 의지를 다지는 분들은 많은 성공경험을 맛보게 합니다.
여기에서 머물지 않고, 현업에 적용하고, 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실천이 답이다를 느끼게 합니다.

 

넷째, 조직의 집단지성으로 연결합니다.

같은 투자비라면 혜택을 최대한 많이 볼 수 있는 구조로 진행합니다.
리더가 변화를 느끼고 조직에 적용하고 그 구성원들이 변화하도록 독려하는 것은
말처럼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일거양득 전략으로 조직단위를 묶어서 코칭을 제안하고 진행합니다.

 

다섯째, 성공경험을 자원화합니다.

일대일이든 그룹코칭이든 성공을 한 분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홍보합니다.
그들의 성공경험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 더 많은 변화의 씨앗을 싹트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