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진

북코치 / KAC


[어떤 코치입니까?]

출판계에는 ‘100만 부 판매 이상의 밀리언 셀러를 만든 에디터는 여럿이지만 10만 부 판매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10종 이상 펴낸 에디터는 찾아보기 힘들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출판계 입문 이후 27년간 만든 책들 중 10만 부 이상 판매된 책이 10종 이상이 될 정도로 베스트셀러 기획에 특화된 장점을 가진 북코칭 코치입니다.

 


[코치 및 강사로서 강점 3가지]

  • 오늘도 세상에는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자 자신이 만족하는 책은 몇 권이나 될까요? 그리고 한 명의 독자라도, 그 사람의 인생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책은 몇 권이나 될까요? 누구나 책을 펴낼 수 있는 세상에서, 저자 자신이 만족하고 독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책을 만들도록 돕습니다.
  • 책 쓰는 과정은 인생에서 가장 귀한 경험이 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강점은 무엇인지, 약점은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나를 성찰할 수 있습니다. 나의 경험이 독자의 인생에 등불이 되게 만들어줄 로직을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 듣기 좋은 말도 과하면 잔소리가 됩니다. 꼰대의 충고와 선험자의 지혜는 한 끗 차이에 달려있습니다. 내 지혜를 독자들이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도록 전환시키는 콘셉트를 함께 고민합니다. 세상에 모든 지혜들은 이미 책으로 나와 있지만,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는 도움이 되는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주요 코칭 및 강의 분야]

  1. 목차 작성 세션
    ‘나는 누구인가’에서부터 시작하는 포지셔닝 작업으로 PI 구축
    ‘그렇다면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가’ 콘텐츠 구성 작업
    ‘누가 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인가’ 예상 독자 설정 작업
    SWOT 분석 통한 책의 체제 잡기
    ‘어떻게 잘 읽히게 만들 것인가?’ 콘텐츠 구조화 작업
    목차가 전부다(목차 잡는 법)
  2. 글쓰기 세션
    단행본 출판의 이해 
    베스트셀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누구나 2시간 정도의 스토리는 갖고 있다
    글쓴이의 입장이 아닌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관점의 차이
    프롤로그 작성
    본문 챕터 작성
    에필로그 작성 
    모니터링과 수정 과정

 


[주요 경력]

현) 도서출판 쏭북스 대표.

1971년생.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2000년 중앙일보 중앙m&b 입사, 랜덤하우스중앙 기획팀장, 중앙북스 본부장을 거쳐 2011년 센추리원 창립.

중앙북스 본부장 재직 시 직접 기획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로 중앙북스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록, 중앙일보 본사로부터 매년 공로상 수상.

2016년 주식회사 시그니처 창업 후 2021년 현재 총 25여 종 발간. 2019년 쏭북스 브랜드 런칭한 후 발간한 6종의 책 모두 교보문고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등극.

장병혜 박사의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100만 부, <뇌태교동화> 100만 부, 이시형 박사의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60만 부, <세로토닌하라!> 10만 부, 전혜성 박사의 <섬기는 부모가 자녀를 큰 사람으로 키운다> 40만 부, 양창순 박사의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40만 부, 김영식 회장의 <10미터만 더 뛰어봐!> 20만 부, 백지연 앵커의 <자기설득파워> 10만 부,  <뜨거운 침묵> 10만 부, 축구선수 박지성의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20만 부, 김봉국 대표의 <승자의 안목> 7만부 베스트셀러 기록 등 아이디어 단계에서부터 새로운 콘셉트를 잡아 기획물로 만드는 데 특장점을 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