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18-05-19
지난주 수요일 블루밍의 실력을 시험해볼 수 있는
초고난이도의 교육이 있었습니다.
아주 탄탄한 성장을 하고 있는
탁월한 반도체관련장비제조 벤처기업입니다.
하지만 그런 성장에는 벤처기업이라면
대부분 겪게되는 경영진과 직원간의
소통문제로 그 기업도 심한 몸살을 겪는 중이었죠.
그 기업은 우리 블루밍에 진지함을 담은
문의를 해오셨고 그 기업 교육담당자와
수차례 현황파악 및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2회에 걸친 워크샵을 준비하였습니다.
경험이 많은 저희였지만,
갈등의 수위가 상당히 높은 기업이어서
저희도 긴장감을 갖고 워크샵을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사장님도 전 과정을 참여하셨죠
맥주까지 한 캔 씩 먹으며 시작한 워크샵,
결론은 대성공 !
직원들이 불만은 있으나
모두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는
사실을 확인한 사장님은 크게 기뻐하셨고
이러한 갈등을 긍정적인 조직문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날 사장님을 포함한 모든직원이
4차 까지 가서 회포를 풀었다고하네요 ^^*
2차는 어떻게 우리가 이 갈등을 긍정의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조직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고객과 함께 해결하는
우리 블루밍의 저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워크샵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