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GPT없는 세상을 어떻게 살았더라’되묻게 될만큼 AI활용이 일상이 된 요즘이다. 이번 가을 워크숍의 주제가“AI활용 서앙과 도약을 위한 실전 워크샵”이라는 것을 확인한 순간 역시 블루밍 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도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교육이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어 망설임 없이 참여를 신청했다.
이번 워크샵은 이름 그대로 실전 중심이라 사전 과제가 있었다.
바로 ‘코치프로필 정리와 AI SUNO로 블루밍송을 만들기’
블루밍송 만들기는 호기심도 컸고, 상품도 걸려 있어 동기부여는 충분했다. 그렇게 SUNO를 활용하여 진심으로 노래 만들기에 돌입했다.
적절한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AI가 작사,작곡을 멋지게 만들어주니 만들고 또 만들다 어느새 편집이 가능한 유료버젼까지 등록하게 되었다. 블루밍송을 시작으로 이모임 저모임 송을 만들어가며 점점 빠져들었다. 워크숍은 아직 한참 남았는데 벌써부터 몰입상태! 준비과정 자체가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다.
드디어 워크숍 당일.
아침 일찍 시작해 점심 무렵 마무리 되는 일정 덕분에 하루를 길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았다. 일정표를 보면 6시간이 빽빽하게 채워져 있어 혹시 시간이 밀리지는 않을지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서영주 코치님의 활기차고 안정감 있는 진행 덕분에 모든 과정이 착착, 매끄럽게 이어졌다.
[VITAL 책을 쓰신 이현주 코치님의 특강]
‘AI시대에 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자기만의 방향성을 찾을 수 있게 돕는 자기계발 프레임워크’ VITAL에 대해 열정을 다해 설명해주신 이현주 코치님, VITAL 모델을 실습하며 나의 정체성에 대해 다시 한번 탐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Vision Reset(방향성 재설정)
Identity Based Habit(정체성 기반 습관)
True Self Branding(나만의 브랜딩)
Authentic Leadship(사람 중심 리더십)
Life Emotion Mastery(감정 관리)
[김상임 코치님의 수퍼비전 ‘성장과 도약을 위한 성찰’]
김상임 코치님의 수퍼비전 시간, 1:1이 아닌, 사람들 앞에서 코칭을 하거나 받는 일은 늘 긴장되는 순간이라 누가 지원할지 서로 눈치게임 시작, 그러다 두두둥_ 느낌대로 내가 선택되었다.
코칭을 받을 수도, 할 수도 있었지만 용기를 내어 코칭을 시작했다. 심호흡을 하고 ROIC 구조를 떠올리며 주제를 최대한 뾰족하게 잡으려 집중했다. 질문을 하고 경청을 이어갔지만 속으로는 진땀이 나는 느낌이었다.
주제 탐색이 길어져 정해진 시간 내에 코칭을 완료하지는 못하고 마무리하게 되었다. 김상임코치님과 코치님들의 피드백이 이어졌다. 주제를 명확하게 잡는 것의 중요성과 방법들에 대해 들으면서, 더 잘하지 못한것에 대해 아쉬움이 밀려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수퍼비전이 나를 한단계 성장시켜 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감사한 시간으로 남았다.
[김재훈 코치님의 실적 AI활용 코치 브랜딩 적용하기]
드디어 AI활용한 코치 브랜딩을 본격적으로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김재훈 코치님이 AI교육과정을 만들어내게 된 과정과 어떻게 AI를 활용했는지 듣고 실습에 들어갔다.
그동안 주로 GPT와 Gemini만 사용했었는데 이번에는 Whisk, Sora, Claude까지 활용해 최상의 퀄리티를 끌어내기 위한 프롬프트 작성법을 배울 수 있었다. 사전 과제로 준비했던 코치프로필을 바탕으로 스토리, 영상, 이미지 등을 직접 제작해 보며 코칭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법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김재훈코치님이 AI로 그림동화를 제작한 사례를 소개해 주신뒤, 바로 실습까지 이어졌는데 코치님들이 Whisk로 만들어낸 이미지들은 즉시 교육자료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고, 그 결과물을 보며 역시 코치님들은 배움의 속도가 빠르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작은 부분 하나라도 놓치지 않게 꼼꼼하게 가르쳐 주시려고 애쓴 김코치님께 감사드린다.


[코더코 조별 실습]
코치 워크샵답게 1:1로 코더코를 진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에도 행운이 따랐는지 김상임코치님과 짝이 되어 수퍼비전 시간에 미처 마무리하지 못했던 코칭을 이어 나갔다.
주제를 명확히 잡아내는게 코칭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실감했다. 또한 고객의 바디랭귀지를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 고객이 신이 나서 말할때는 자연스럽게 몸이 앞으로 쏠리는데 이런 미묘한 신호들을 놓치지 않고 읽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막상 온전히 고객에게 집중하다보면 이런 포인트들을 잊어버리기 쉽고, 반대로 잊지 않으려 애쓰다 보면 오히려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순간도 많다. 그래서 코칭이 끝날 때마다 스스로 코칭다움을 돌아보고 다음에는 무엇을 개선할지 의지를 다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경험들이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어느새 코칭 실력이 한층 성장해 있는 나를 발견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마무리
이제 블루밍송 시상 시간, 코치님들의 노래 한곡 한곡의 각자의 색으로 블루밍을 이야기 하고 있어 모든 곡이 너무 좋았다. 두두둥, 최종 수상자는 보이스코치 이진선 코치님! 도입부부터 감동이 밀려오고 가사 또한 블루밍의 정체성과 너무 잘 맞아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노래 한곡으로 블루밍의 가치를 이렇게 전달할 수 있다니 놀라웠다.
중간중간 즉석퀴즈와 럭키드로우를 준비해 아낌없이 선물을 나눠주신 서영주 코치님, 최상화를 발휘하여 얼마나 정성껏 준비하셨는지, 구성 곳곳에서 그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긴 시간이었음에도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다보니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른채 어느새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직접 해보며 몸으로 익힌 Lucky한 하루, 뿌듯한 마음으로 주말 오후를 시작하며, 이번 워크샵을 정성껏 준비해 주시고, 깊이 있는 강의를 들려주신 코치님들, 그리고 함께한 코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제는 ‘GPT없는 세상을 어떻게 살았더라’되묻게 될만큼 AI활용이 일상이 된 요즘이다. 이번 가을 워크숍의 주제가“AI활용 서앙과 도약을 위한 실전 워크샵”이라는 것을 확인한 순간 역시 블루밍 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도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교육이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어 망설임 없이 참여를 신청했다.
이번 워크샵은 이름 그대로 실전 중심이라 사전 과제가 있었다.
바로 ‘코치프로필 정리와 AI SUNO로 블루밍송을 만들기’
블루밍송 만들기는 호기심도 컸고, 상품도 걸려 있어 동기부여는 충분했다. 그렇게 SUNO를 활용하여 진심으로 노래 만들기에 돌입했다.
적절한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AI가 작사,작곡을 멋지게 만들어주니 만들고 또 만들다 어느새 편집이 가능한 유료버젼까지 등록하게 되었다. 블루밍송을 시작으로 이모임 저모임 송을 만들어가며 점점 빠져들었다. 워크숍은 아직 한참 남았는데 벌써부터 몰입상태! 준비과정 자체가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다.
드디어 워크숍 당일.
아침 일찍 시작해 점심 무렵 마무리 되는 일정 덕분에 하루를 길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았다. 일정표를 보면 6시간이 빽빽하게 채워져 있어 혹시 시간이 밀리지는 않을지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서영주 코치님의 활기차고 안정감 있는 진행 덕분에 모든 과정이 착착, 매끄럽게 이어졌다.
[VITAL 책을 쓰신 이현주 코치님의 특강]
‘AI시대에 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자기만의 방향성을 찾을 수 있게 돕는 자기계발 프레임워크’ VITAL에 대해 열정을 다해 설명해주신 이현주 코치님, VITAL 모델을 실습하며 나의 정체성에 대해 다시 한번 탐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Vision Reset(방향성 재설정)
Identity Based Habit(정체성 기반 습관)
True Self Branding(나만의 브랜딩)
Authentic Leadship(사람 중심 리더십)
Life Emotion Mastery(감정 관리)
[김상임 코치님의 수퍼비전 ‘성장과 도약을 위한 성찰’]
김상임 코치님의 수퍼비전 시간, 1:1이 아닌, 사람들 앞에서 코칭을 하거나 받는 일은 늘 긴장되는 순간이라 누가 지원할지 서로 눈치게임 시작, 그러다 두두둥_ 느낌대로 내가 선택되었다.
코칭을 받을 수도, 할 수도 있었지만 용기를 내어 코칭을 시작했다. 심호흡을 하고 ROIC 구조를 떠올리며 주제를 최대한 뾰족하게 잡으려 집중했다. 질문을 하고 경청을 이어갔지만 속으로는 진땀이 나는 느낌이었다.
주제 탐색이 길어져 정해진 시간 내에 코칭을 완료하지는 못하고 마무리하게 되었다. 김상임코치님과 코치님들의 피드백이 이어졌다. 주제를 명확하게 잡는 것의 중요성과 방법들에 대해 들으면서, 더 잘하지 못한것에 대해 아쉬움이 밀려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수퍼비전이 나를 한단계 성장시켜 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감사한 시간으로 남았다.
[김재훈 코치님의 실적 AI활용 코치 브랜딩 적용하기]
드디어 AI활용한 코치 브랜딩을 본격적으로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김재훈 코치님이 AI교육과정을 만들어내게 된 과정과 어떻게 AI를 활용했는지 듣고 실습에 들어갔다.
그동안 주로 GPT와 Gemini만 사용했었는데 이번에는 Whisk, Sora, Claude까지 활용해 최상의 퀄리티를 끌어내기 위한 프롬프트 작성법을 배울 수 있었다. 사전 과제로 준비했던 코치프로필을 바탕으로 스토리, 영상, 이미지 등을 직접 제작해 보며 코칭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법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김재훈코치님이 AI로 그림동화를 제작한 사례를 소개해 주신뒤, 바로 실습까지 이어졌는데 코치님들이 Whisk로 만들어낸 이미지들은 즉시 교육자료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고, 그 결과물을 보며 역시 코치님들은 배움의 속도가 빠르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작은 부분 하나라도 놓치지 않게 꼼꼼하게 가르쳐 주시려고 애쓴 김코치님께 감사드린다.
[코더코 조별 실습]
코치 워크샵답게 1:1로 코더코를 진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에도 행운이 따랐는지 김상임코치님과 짝이 되어 수퍼비전 시간에 미처 마무리하지 못했던 코칭을 이어 나갔다.
주제를 명확히 잡아내는게 코칭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실감했다. 또한 고객의 바디랭귀지를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 고객이 신이 나서 말할때는 자연스럽게 몸이 앞으로 쏠리는데 이런 미묘한 신호들을 놓치지 않고 읽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막상 온전히 고객에게 집중하다보면 이런 포인트들을 잊어버리기 쉽고, 반대로 잊지 않으려 애쓰다 보면 오히려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순간도 많다. 그래서 코칭이 끝날 때마다 스스로 코칭다움을 돌아보고 다음에는 무엇을 개선할지 의지를 다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경험들이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어느새 코칭 실력이 한층 성장해 있는 나를 발견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마무리
이제 블루밍송 시상 시간, 코치님들의 노래 한곡 한곡의 각자의 색으로 블루밍을 이야기 하고 있어 모든 곡이 너무 좋았다. 두두둥, 최종 수상자는 보이스코치 이진선 코치님! 도입부부터 감동이 밀려오고 가사 또한 블루밍의 정체성과 너무 잘 맞아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노래 한곡으로 블루밍의 가치를 이렇게 전달할 수 있다니 놀라웠다.
중간중간 즉석퀴즈와 럭키드로우를 준비해 아낌없이 선물을 나눠주신 서영주 코치님, 최상화를 발휘하여 얼마나 정성껏 준비하셨는지, 구성 곳곳에서 그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긴 시간이었음에도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다보니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른채 어느새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직접 해보며 몸으로 익힌 Lucky한 하루, 뿌듯한 마음으로 주말 오후를 시작하며, 이번 워크샵을 정성껏 준비해 주시고, 깊이 있는 강의를 들려주신 코치님들, 그리고 함께한 코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